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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新正)은 일제(日帝)의 잔재(殘滓)이다.

안녕하신가. 왜구려이다.오늘은 매우 진지한 글이라 한자 사용은 자제하도록 하겠다. 오늘은 1월 1일. 양력으로 새해가 시작된 날이다.오늘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젊은이들이 신정이라고 설레발치는 내용을 보게되어 착잡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되었다. 오늘은 1월 1일, 새해를 기념하는 "신정"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신정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면 많은 독자들은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또, 감성적인 여성 화자, 혹은 자격소 (雌激素, 에스트로겐)가 많이 흐르는 자소남(雌素男, 에겐남)들은 유래도 모른채새해라는 그 감성에 심취해 신정을 설날보다 더 열렬히 챙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신정을 챙기더라도 유래는 알아야하지 않겠는가?우매한 화자들을 위해 내가 알려주겠다. 가장 먼저 우리는 일제강점기로 돌아가봐야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1.01

호남사람과 상종도 하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신가. 왜구려다. 이 글은 12.3 비상계엄(非常戒嚴) 전(前) 작성(作成)된 글이나, 계엄(戒嚴) 선포(宣布) 후(後) 글로 인해 화자(話者)의 신변(身邊)에 위협(威脅)에 가(加)해질까봐 지운 글이다.그러나 나 왜구(倭寇)려는 기억력(記憶力)이 매우 좋기에 기억(記憶)을 더듬어 재작성하는 글이다.오늘은 매우 진지(眞摯)한 글이므로 우스꽝스러운 사진(寫眞) 첨부(添附)는 삼가하도록 하겠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讀者)는 삼성(三星)의 창업주(創業主) 이병철(李秉喆, (1910년(年) 2월(月) 12일(日) ~ 1987년(年) 11월(月) 19일(日)))에 대(對)해 알 것이다.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남긴 명언(名言)이 있다.일명(一名) '호뽑뽑요'.이걸 처음들어보는 독자(讀者)들을 위해 풀어써..

카테고리 없음 2025.12.17

세상(世上)은 정신력(精神力)이다.

안녕(安寧)하신가. 오늘은 세상(世上)은 왜 정신력(精神力)인가에 대(對)해 토론(討論)해보고자 한다.우리 인간(人間)에게는 3대(代) 욕구(欲求)가 있다.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성욕(性慾)이다. 이러한 욕구(欲求)들을 억제(抑制)하는 방법(方法)이 있을까? 나는 이 모든 욕구(欲求)를 통제(統制)하긴 어렵다고 생각하나, 정신력(精神力)으로 버텨낼 수 있는 욕구(欲求)는 있다고 생각한다. 순서(順序)대로 알아보도록 하겠다.가장 먼저 수면욕(睡眠慾)에 대(對)해 생각해볼 수 있다. 화자(話者)는 수면욕(睡眠慾)을 통제(統制)할 수 없는 욕구중(欲求中) 하나로 본다.일단(一旦) 손자병법(孫子兵法)을 떠올려보라. 손자(孫子)가 작성(作成)한 손자병법(孫子兵法)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句節)이 실려있..

카테고리 없음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