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왜구려이다.오늘은 매우 진지한 글이라 한자 사용은 자제하도록 하겠다. 오늘은 1월 1일. 양력으로 새해가 시작된 날이다.오늘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젊은이들이 신정이라고 설레발치는 내용을 보게되어 착잡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되었다. 오늘은 1월 1일, 새해를 기념하는 "신정"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신정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면 많은 독자들은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또, 감성적인 여성 화자, 혹은 자격소 (雌激素, 에스트로겐)가 많이 흐르는 자소남(雌素男, 에겐남)들은 유래도 모른채새해라는 그 감성에 심취해 신정을 설날보다 더 열렬히 챙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신정을 챙기더라도 유래는 알아야하지 않겠는가?우매한 화자들을 위해 내가 알려주겠다. 가장 먼저 우리는 일제강점기로 돌아가봐야한다..